170107

Published on 2017 Jan 08 00:13:26
Last Updated on 2017 Mar 05 11:51:05

오늘 한 것

예전에 Selenium + Junit(or TestNG) 코드 작성하면서 너무 지저분해가지고 재작업을 한 적이 있었다.
main 함수 하나에 다 집어넣었던 코드를 별도의 클래스/메소드로 분리해놓으니까 편하고, 객체지향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해를 할 수 있던 기회였는데.. 사실 그걸 하면서도 ‘이건 왜 쓰는거지?’ 싶었던 문법들이 있었다. (this, super라던가 private같은 접근 제어자라던가)
기본서 복습을 하면서 왜 있는지 / 왜 쓰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나.. 실제로 잘 이해하고 쓰려면 실전 웹 개발을 한번 해봐야 될 것 같다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