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0402-180408

Published on 2018 Apr 08 23:00:38
Last Updated on 2018 Apr 09 00:06:49

입사 14주차

바빴던 플젝이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.

그래도 좀 사람 같은 코드를 짜기 위해 고민하다보니 업무 시간에 공부하는 양도 늘어났고, 리뷰를 두 번 받으면서 잘못된 점도 많이 캐치할 수 있었다. 야근때문에 개인 공부가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었지만.. 그 시간동안 실무 코딩하면서 얻게 되는 점도 만만치 않았다고 생각한다.

이번 주에 나를 가장 많이 속 썩인 것이 몇 가지 있는데,

느낀 점

개인적으로 별로 좋지 않은 일이 생겼는데, 앞으로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.

그것과는 별개로, 매달마다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는 상태다. (실력면에서)

내가 알고 있는 사실? 혹은 알게된 사실에 대해 남에게 설명해주는 능력이 미흡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꾸준히 보완해 나가야될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