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0102-190106

Published on 2019 Jan 06 23:30:11
Last Updated on 2019 Jan 07 00:07:51

입사 1주차

회고에도 썼듯이, 새 회사로 이직을 했고 이번 주가 첫 출근이었다.

기대 반, 걱정 반이었는데 모든 분들이 나를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뻤다. 첫 인상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.

아무래도 첫 주다보니 작성해서 내야할 것도 많고, 환경 세팅 하느라 정신 없이 보냈던 것 같다. 면접 때 좀 더 희망했던 쪽으로 부서를 배치 받았고,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 지 충분한 설명을 들었기에 매우 기대되더라.

다만.. 앞으로 공부해야할 것이 세 배로 늘어난 것 같다 ㅠㅠ 올 한 해는 정말 바쁘게 살아야될 것 같다.

공부한 것

잡담

주간 회고(일기?)를 반 년이나 쉬었다. 블로그 갱신도 그만큼 뜸해졌고, 어디가서 블로그 한다는 소리를 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..

다시 제대로 해보기 위해서 블로그 작성용 환경을 자취방 데탑에도 구축했다. (그 전에는 맥북에만 세팅했었음)

공부한 걸 잘 써먹는 것도 중요하지만, 어디 기록해놓지 않으면 까먹을 때가 많다. 2017년만 해도 TIL을 열심히 쓴 편이었는데 작년에 운영업무 하면서 많이 나태해졌다는 생각.

별로 익숙하지 않은 언어 + 새로운 언어를 학습해야하는 상황이 왔으니, 그날 배운 것들을 잘 기록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분발해야겠다.